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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초대교회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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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초대교회 ( 담임목사 박찬섭 )   카이로스 코스가 2026 년 2 월 18 일 부터 2 월 27 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37 명의 훈련생과 13 명의 조력자가 참여한 뉴저지 초대교회 카이로스가 진행되는 동안 뉴저지는 몇 년 만에 겪는 큰 눈폭풍으로 인해 교통상황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 하나님의 은혜로  한 사람의 낙오 없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작년 9 월에 처음 카이로스를 연 초대교회는 , 이번 카이로스에 초대교회 조력자 11 명이 참여하여 코칭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 앞으로 초대교회가 카이로스를 발전시켜 나갈 초석을 다졌습니다 .

뉴저지 장로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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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년 2 월 7 일부터 2 월 15 일까지 뉴저지 장로교회 ( 담임목사 구본웅 ) 에서 카이로스 코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뉴저지 장로교회 카이로스는 뉴저지 장로교회 뿐만 아니라 , 뉴저지 온누리 교회 , 땅끝 교회 , One Church 에서도 참여했습니다 .  특별히 각 교회의 목사님들과 선교부 리더들이 참여하여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여정을 새로이 다지며 , 뉴저지에 카이로스가 확산되는 비전을 품는 , 풍성한 카이로스의 시간이었습니다 . 참가자들은 ‘ 우리 집 , 우리 교회 문만 열고 나가면 사방에 있는 필리핀 가정들을 사랑하고 다가가며 그들을 위해 무엇이던지 시작해야겠다 ’  ‘ 선교의 새로운 시각이 열렸다 ’ ‘ 선교 기도를 시작하겠다 ’ ‘ 해외 선교 뿐만 아니라 국내의 타민족 선교의 중요성을 새롭게 느꼈다 .’ 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또한 뉴저지 장로교회 조력자들 그리고 랄리 한인 서울침례교회 (NC) 와 찬양교회 (NJ) 조력자들이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섬기며 ,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도록 돕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카이로스였습니다.  

올랜도 엘드림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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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올랜도 엘드림교회 ( 담임목사 백성지 ) 는 1 월 6 일부터 13 일까지 , 카이로스 코스를 열었습니다 . 카이로스에 참가한 엘드림교회 청년들은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로 다짐했습니다 . 올랜도 엘드림교회 카이로스는 장규석 , 장경진 선교사와 찬양교회 ( 뉴저지 ) 에서 온 조력자들이 함께 섬겼습니다 . 윅클리프 동원사역을 겸하고 있는 백성지 목사님의 선교적 열정이 올랜도 지역 카이로스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 또한 새로운 도전을 품고 걸어 갈 엘드림교회 청년들의 신앙여정을 응원합니다 .

캘리포니아 디사이플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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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월 7 일부터 8 일까지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디사이플 교회 ( 담임목사 고현종 ) 에서 열렸습니다 . 참가자들은 지난 4 월에 수료한 얼바인 지역 카이로스 수료생들과 지역 목회자들로 , 시드 USA 총무 강대성 선교사 , 오픈도어 교회 이영찬 목사 , 남가주 사랑의 교회 TJ 간사 , 디사이플 교회   이병준 선교 행정목사를 비롯해 디사이플 교회 성도들 14 명이 참여했습니다 . 인터페이스 세미나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선교적 삶을 살고 ,   지역교회가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따라 사역하도록 안내하며 , 지역교회가 스스로 선교의 방향을 세워보게 하는 마중물 세미나입니다 . 이 세미나는 , 전 세계 교회에 카이로스 코스로 알려진 , 심플리 모빌라이징이 교회 리더들에게 선교적 교회를 소개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인터페이스 세미나의 강점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통해 선교적 교회의 큰 그림을 그리게 하는 웍샵 스타일의 세미나로 , ‘선교적인 교회 ', ' 하나님과 함께 선교하는 교회 ' 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하고   발표하는 8 시간 짜리 세미나입니다 . 이번 디사이플 교회 인터페이스에 참여한 권미진 자매는 인터페이스란 ‘나의 분명한 정체성과 하나님의 분명한 세계관을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 Turn on the Switch ’ 하는 세미나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 또한 참가자들은 단기선교 팀원들과 또는 소그룹 리더들과 나누고 싶은 세미나라고 추천했고 , 하나님의 교회의 본질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서부지역에 선교적교회 운동에 심플리 모빌라이징 코스들이 확산되어 선교적 교회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 ( 장규석 선교사 , SM USA 한어권 코디네이터 . jang@godispd.com )

뉴저지장로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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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월 1 일부터 2 일까지 , 선교의 달을 마치는 마지막 주간에 뉴저지장로교회(담임목사 구본웅)에서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 특별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뉴저지장로교회에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자체프로그램으로 전달됨으로써 선교의 달을 더욱 의미있게 장식했습니다 . 이는 뉴저지장로교회가 선교적교회로 가는 선봉에 서서 수고하시는 여러 분들의 헌신과 동원의 열매를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 세션에서 선교사역의 회복과 소망을 나누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뉴저지 장로교 인터페이스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의  밝은 모습들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 (장규석 선교사, SM USA 한어권 코디네이터  jang@godispd.com)

뉴저지 찬양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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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월 11 일부터 10 월 18 일까지 , 찬양교회 ( 담임목사 노승환 ) 에서 카이로스 코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13 명의 참가자들 모두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다짐하고 도전받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코스 후에, 참가자들은 “카이로스는 저에게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안 먹는 잡곡과 야채와 나물들이 가득 차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천천히 먹는 동안, 그동안 잊고 있었던 건강한 균형 잡힌 신앙을 맛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영석).” “카이로스는 저에겐 뒤통수를 탁 치며 깨워 준 ‘웨이컵 콜’이었습니다. 영적으로 졸고 있던 나를 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지연).” “카이로스는 ‘부르심’이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저의 때가 되었습니다 (주건웅).” “나에게 카이로스는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나침반’입니다 (김윤성).” “카이로스는 믿음의 시력 교정을 위한 최고의 렌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가까이에서부터 멀리까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유리).” 등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텍사스 빛내리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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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 빛내리교회 ( 담임목사 정찬수 ) 카이로스 코스가 9 월 27 일부터 10 월 4 일까지 , 21 명의 훈련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21 명의 참가자 중 , 20 명이 조력자훈련을 받았으며 , 카이로스 코스가 끝나고 헤어지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 참가자 모두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감동과 도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노스 캐롤라이나 ,  버지니아 ,  테네시 ,  그리고 뉴저지에서 와서 코스를 함께 한 조력자들은 텍사스 지역의 카이로스 확산에 빛내리교회가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고 기대하며 감동을 안고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