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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엘드림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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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올랜도 엘드림교회 ( 담임목사 백성지 ) 는 1 월 6 일부터 13 일까지 , 카이로스 코스를 열었습니다 . 카이로스에 참가한 엘드림교회 청년들은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로 다짐했습니다 . 올랜도 엘드림교회 카이로스는 장규석 , 장경진 선교사와 찬양교회 ( 뉴저지 ) 에서 온 조력자들이 함께 섬겼습니다 . 윅클리프 동원사역을 겸하고 있는 백성지 목사님의 선교적 열정이 올랜도 지역 카이로스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 또한 새로운 도전을 품고 걸어 갈 엘드림교회 청년들의 신앙여정을 응원합니다 .

캘리포니아 디사이플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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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월 7 일부터 8 일까지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디사이플 교회 ( 담임목사 고현종 ) 에서 열렸습니다 . 참가자들은 지난 4 월에 수료한 얼바인 지역 카이로스 수료생들과 지역 목회자들로 , 시드 USA 총무 강대성 선교사 , 오픈도어 교회 이영찬 목사 , 남가주 사랑의 교회 TJ 간사 , 디사이플 교회   이병준 선교 행정목사를 비롯해 디사이플 교회 성도들 14 명이 참여했습니다 . 인터페이스 세미나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선교적 삶을 살고 ,   지역교회가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따라 사역하도록 안내하며 , 지역교회가 스스로 선교의 방향을 세워보게 하는 마중물 세미나입니다 . 이 세미나는 , 전 세계 교회에 카이로스 코스로 알려진 , 심플리 모빌라이징이 교회 리더들에게 선교적 교회를 소개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인터페이스 세미나의 강점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통해 선교적 교회의 큰 그림을 그리게 하는 웍샵 스타일의 세미나로 , ‘선교적인 교회 ', ' 하나님과 함께 선교하는 교회 ' 는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하고   발표하는 8 시간 짜리 세미나입니다 . 이번 디사이플 교회 인터페이스에 참여한 권미진 자매는 인터페이스란 ‘나의 분명한 정체성과 하나님의 분명한 세계관을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 Turn on the Switch ’ 하는 세미나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 또한 참가자들은 단기선교 팀원들과 또는 소그룹 리더들과 나누고 싶은 세미나라고 추천했고 , 하나님의 교회의 본질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서부지역에 선교적교회 운동에 심플리 모빌라이징 코스들이 확산되어 선교적 교회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 ( 장규석 선교사 , SM USA 한어권 코디네이터 . jang@godispd.com )

뉴저지장로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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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월 1 일부터 2 일까지 , 선교의 달을 마치는 마지막 주간에 뉴저지장로교회(담임목사 구본웅)에서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 특별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뉴저지장로교회에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자체프로그램으로 전달됨으로써 선교의 달을 더욱 의미있게 장식했습니다 . 이는 뉴저지장로교회가 선교적교회로 가는 선봉에 서서 수고하시는 여러 분들의 헌신과 동원의 열매를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 세션에서 선교사역의 회복과 소망을 나누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뉴저지 장로교 인터페이스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의  밝은 모습들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 (장규석 선교사, SM USA 한어권 코디네이터  jang@godispd.com)

뉴저지 찬양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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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월 11 일부터 10 월 18 일까지 , 찬양교회 ( 담임목사 노승환 ) 에서 카이로스 코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13 명의 참가자들 모두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다짐하고 도전받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코스 후에, 참가자들은 “카이로스는 저에게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안 먹는 잡곡과 야채와 나물들이 가득 차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천천히 먹는 동안, 그동안 잊고 있었던 건강한 균형 잡힌 신앙을 맛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영석).” “카이로스는 저에겐 뒤통수를 탁 치며 깨워 준 ‘웨이컵 콜’이었습니다. 영적으로 졸고 있던 나를 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지연).” “카이로스는 ‘부르심’이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저의 때가 되었습니다 (주건웅).” “나에게 카이로스는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나침반’입니다 (김윤성).” “카이로스는 믿음의 시력 교정을 위한 최고의 렌즈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가까이에서부터 멀리까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유리).” 등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텍사스 빛내리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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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사스 빛내리교회 ( 담임목사 정찬수 ) 카이로스 코스가 9 월 27 일부터 10 월 4 일까지 , 21 명의 훈련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21 명의 참가자 중 , 20 명이 조력자훈련을 받았으며 , 카이로스 코스가 끝나고 헤어지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 참가자 모두 카이로스 코스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알고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감동과 도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노스 캐롤라이나 ,  버지니아 ,  테네시 ,  그리고 뉴저지에서 와서 코스를 함께 한 조력자들은 텍사스 지역의 카이로스 확산에 빛내리교회가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고 기대하며 감동을 안고 돌아갔습니다 .

뉴저지 초대교회 카이로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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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월 21 일부터 9 월 28 일까지 , 초대교회 ( 담임목사 박찬섭 ) 카이로스가 18 명의 훈련생이 참여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 참여한 초대교회 선교 사역과 관련된 목회자와 리더들의 즐거운 헌신과 바쁜 중에도 참관하신 박찬섭 목사님의 열정 , 그리고   뉴저지 장로교회의 조력자팀의 헌신과 수고가 초대교회 카이로스를 뜨겁게 하였습니다 . 참가자 모두 수료하였고 , 세계 기독교운동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도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참가자들은 ‘ 책을 통해서 지식과 경험을 선교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유현석 피택장로 ).’ ‘ 저의 시야가 열리는 시간이 되었고 성경을 선교적 관점으로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또한 선교적 기도에 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 김요한 집사 )’  ‘ 하나님이 다시 부르시는 은혜의 현장이였습니다 . 선교한국을 통해 했던 선교헌신을 다시 한번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김나경 집사 )’ 등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 이번 카이로스 훈련은 카이로스 코스를 진행했던 뉴저지 장로교회의 조력자들이 지역 교회의 다른 코스를 섬겨 기독교 운동의 좋은 예가 되었습니다 .  조력자로 섬긴 허홍범 형제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믿음생활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변화시킨 카이로스 코스로 인해 조력자로 섬기게 되었다고 간증했고 세번째 조력자로 섬긴 이행균 집사는 인생 후반부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 카이로스 코스로 인해 이번 코스의 조력자로 섬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코스후에 뉴저지 초대교회는 2026 년 전반기에 성도들을 위한 카이로스 코스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   (장규석 선교사 jang@godispd.com)  

메릴랜드 벧엘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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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9월20일 토요일, 메릴랜드 벧엘교회에서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한어권 선교센터 리더와 목회자, 그리고 영어권 목회자와 리더, 모두 30여명의 교회 리더들이 참여하였고, 2024년 12월에 메릴랜드 교협과 함께 인터페이스 세미나를 수료한 벧엘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조력자로 섬겼습니다.  인터페이스 세미나를 통해 벧엘교회의 선교적 비전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인터페이스를 ‘선교의 이정표 (김학선 장로), 영적 돋보기 (차승훈 장로), 선교적 교회의 나침반 (이성준 장로)’으로 소감을 나누었고, 이번 세미나가 개최되도록 섬긴 박봉진 선교목사는 인터페이스 세미나는 선교의 열정을 성도들에게 다시 지피는 불씨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습니다. 함께한 영어권 리더들은 하나님과 함께 선교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새로운 여정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고, 전체 참가자들은 테이블 발표에서 계속해서 선교적 교회의 비전과 구체적인 적용을 나누고 실천하자고 다음 단계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