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인터페이스 세미나
8월 29일과 30일에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담임목사 하원식)에서,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인터페이스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인터페이스 세미나에서는 목사님들이 조력자가 되어 함께 섬겼습니다. 참가자들은 선교적 교회의 비전을 나누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나에게 인터페이스란?’ 이라는 질문에, <잠들었던 내 영혼이 깨어난 계기이다> <삶에 필요한 나침반이다> <나의 선교에 대한 생각과 관점을 재정립하는 시간이다> <성경을 선교적으로 보게 한 도구이다> 등으로 답하며, 인터페이스 세미나를 통해 받은 감동과 도전을 나누었습니다.
인터페이스 세미나를 통해 선교를 향한 열정과 비전을 다시한 번 확인하고, 선교적 교회의 여정을 힘차게 걷는 방주선교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